숟가락, 뭇사람 첫받침이 다른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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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능 문제죠..? 일단 중세 국어의 예 부분(제일 첫 번째꺼)에서 술이 숟가락이라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술은 명사이고, 뭇사람 같은 경우는 물+ㅅ+사람이 붙어서 뭇사람이 된 거 잖아요(무리+사람) 그러면 여기서 물은 관형격 조사 ㅅ이랑 결합해서 여러 라는 뜻을 가진 걸 볼 수 있어요. 지문에서 두 번째 단락에 소나무 같은 ㄹ로 끝나는 명사가 결합한 경우에는 “ㄹ이 탈락했다” 라는 말이 있고 세 번째 단락의 발가락이나 5번째 단락인 이튿날 같은 관형격 조사 ㅅ이 있는 경우에는 ㅅ이 관형격 조사의 의미가 잃어서 마지막 줄에 ㄷ이 ㄹ로 변한 게 설명이 안 되니까 ㅅ을 살리는 게 관점에 부합한다고 되어 있어요. 즉 숟가락은 ㄹ이 탈락되고 ㄷ이 오고 뭀사람은 ㄹ이 탈락하여 뭇사람이 된 거에요. 물론 술(숟가락)이 ㅅ이랑 결합해서 사용하는 예시도 있지만 근대 국어에서는 숟가락이랑 뭇사람(여러 사람) 이거만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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