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프트웨어와 생활 혹은지식재산 일반 • 기술가정선택하는건데 제 꿈이 회계쪽입니다 정보가 사람이 많다고 들었는데 기가는 쌤이 좋대서 고민중입니다그리고 음악이랑 미술도 선택과목인데 둘 중에 뭐할지 잘 모르겠어요
고민되실만해요! 고1 선택과목이 생각보다 생기부랑 진로 이미지에 꽤 영향을 주거든요.
먼저 정보 소프트웨어와 생활 vs 지식재산 일반 기술가정 이 부분부터. 결론부터 말하면 회계 진로면 정보 과목이 더 유리해요. 요즘 회계는 계산만 하는 직업이 아니라 엑셀 데이터 정리 회계 프로그램 ERP 같은 시스템 사용 능력이 엄청 중요해요. 기업에서도 숫자 다루는 능력 + 컴퓨터 활용 능력을 같이 봐요. 정보 과목 들으면 자료 처리 알고리즘 기초 데이터 이해 이런 내용이 생기부에 남아서 경영 회계 전공 적합성으로 연결하기 좋아요. 나중에 세특에 회계 데이터 처리와 연결해서 탐구했다 이런 식으로 쓰기도 좋아요.
기가 선생님이 좋다는 건 수업 만족도 면에선 장점이지만 과목 성격 자체는 회계랑 직접 연결되진 않아요. 지식재산은 특허 저작권 쪽, 기술가정은 생활기술 쪽이라 상경계열 진로 어필에는 정보 과목이 훨씬 자연스러워요. 학생이 많다는 건 점수 따기 빡셀 수 있다는 뜻이지만, 진로 맞춤 측면에선 정보가 전략적으로 더 좋은 선택이에요.
이제 음악 vs 미술. 이건 성적 잘 나올 과목 선택이 1순위예요. 예체능 과목은 진로 적합성보다 내신 관리용 과목에 가까워요. 회계 지원할 때 음악 들었다고 불리하지도 않고 미술 들었다고 유리하지도 않아요. 대신 등급 차이는 크게 작용해요. 수행평가 자신 있는 과목 고르세요. 노래 발표 부담 없으면 음악, 그림 만들기 과제 편하면 미술. 그냥 점수 잘 받을 수 있는 쪽이 정답이에요.
전체적으로 정리해 줄게요. 회계 진로면 정보 과목 선택이 생기부 흐름 만들기에 좋고, 예체능은 전략 과목이라 생각하고 성적 유리한 걸 고르면 돼요. 대학에서 보는 건 이 학생이 숫자 자료 분석 논리 쪽에 강점 있냐라서 정보 수학 사회 과목에서 탐구 흔적 남기는 게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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